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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rassic World Fallen Kingdom

카르노타우루스는 육식성 공룡이다.

작중 행적편집

원작에서는 잃어버린 세계 소설판에 등장하지만, 잃어버린 세계 영화판에서는 등장이 짤려버린 탓에 시리즈 내내 등장이 없었고 고작해야 전작에서 인도미누스 렉스의 재료 중 하나라고 짤막하게 언급된 안습한 수준이었지만, 겨우 본작에서 최초로 비중있게 등장하게 되었다. 다만 비중과는 별개로 첫등장 치고는 취급은 좀 많이 박한 편인데, 메인 포스터에서 렉시의 발에 밟힌 상태로 출현하며 작중에서 묘사되는 모습도 거진 동네북 취급이다. 작중에서 나오는 장면 중 노리는 먹잇감을 제대로 잡는 장면은 단 한 장면도 없고, 렉시에게 참교육당해 먹이를 빼앗기는 장면밖에 없다.

이슬라 누블라 씬에서는 화산이 폭발하는 와중에 주인공 일행을 사냥하려고 덤비지만, 도망치던 시노케라톱스로 목표를 바꿔 시노케라톱스하고 싸운다. 하지만 체급차이로 인해 밀리고 시노케라톱스는 화산 때문에 도망친다. 그리고 다시 주인공 일행을 덮치려다가 이번에는 렉시가 난입해서 역으로 사냥당했다. 그리고 렉시가 화산으로부터 도망치면서 목을 짓밞는 바람에 이 게체는 죽고만다

이후 다른 개체는록우드 저택에서 야반도주하는 공룡들 중에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종반부 공룡들의 탈주극이 끝난 후 가까스로 목숨을 건진 일라이 밀스를 노리고 조용히 접근하다가 난데없이 튀어나온 렉시가 일라이를 잡아먹어서 먹잇감을 또 뺏겨버렸고, 그 와중 렉시가 물어뜯다가 놓친 시체 일부를 가로채려 하다가 또 참교육 당하는 등 렉시의 동네북 취급.

외형에 대한 고증은 티라노사우루스 뺨치는 육중한 공룡으로 나왔던 다이노소어의 카르노타우루스보다는 나은 편이지만, 현실적으로 팔을 고증하면 너무 해괴해보인다고 생각했는지 팔 길이를 실제에 비해 약간 길게 늘렸다. 카르노타우루스 항목을 봐도 알겠지만 실제 카르노타우루스의 팔은 거의 기형으로 보일 정도로, 제대로 형태를 갖추지 못하고 퇴화되어 있으며, 상술한 이미지보다 더 짧다.